일상&후기 목록으로
아이들일상

** 솜사탕처럼 사랑스러운 모찌가 동물보듬센터에 왔어요 **

** 솜사탕처럼 사랑스러운 모찌가 동물보듬센터에 왔어요 **

오늘은 우리 센터에 새롭게 찾아온

사랑스러운 친구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꼬숑 **모찌**랍니다!

이름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새하얀 솜사탕처럼 보송보송한 털에

동글동글한 얼굴

까만 콩처럼 반짝이는 눈과 코까지!

어느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곳이 없는

작고 예쁜 아이예요.

특히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작은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답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도,

작은 발로 얌전히 서 있는 모습도

정말 귀여워서 자꾸만 바라보게 돼요.

폭신한 방석에 쏙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사진은

모찌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순간이에요.

짧게 미용한 몸에

동글동글한 얼굴이 더해져

모찌만의 귀여운 매력이 더욱 돋보인답니다.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 우리 모찌.

처음 만나는 선생님들과 친구들,

낯선 냄새와 새로운 환경까지

모든 것이 조금은 어색할 수 있겠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적응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 주려고 해요.

맛있는 밥도 먹고

포근한 자리에서 쉬기도 하고

신나게 뛰어놀면서

행복한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 가겠지요.

앞으로 모찌가 보여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이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모찌를 평생 사랑해 줄

좋은 가족도 만나길 바라.

모찌야 ~~우리센터에온걸  환영해^^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