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게 예쁜 우리 달콩이의 하루 #
세상에 어쩜 이렇게 작고 사랑스러울까요 ㅎㅎ
한 손에 쏙 들어올 만큼 조그마한 우리 달콩이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발이며 동그란 눈망울까지
정말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

폭신폭신한 집 위에 올라가서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큰 고양이라도 된 것처럼
당당하게 앉아 있는 모습 좀 보세요 ㅋㅋㅋ
아직 몸도 제대로 가누기 힘들 만큼 작은 아가인데
호기심만큼은 누구보다 크답니다

배가 고프면 젖 달라고 야옹야옹~
심심하면 놀아 달라고 야옹야옹~
선생님이 보이면 또 야옹야옹~
정말 하루 종일 쉴 새 없이 선생님을 부르는
우리 귀여운 수다쟁이예요 ㅎㅎ

특히 조그마한 입을 있는 힘껏 벌리고
야옹~ 하고 우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려요!!

요렇게 작은 생명도
자기 마음을 표현할 줄 안다는 게
참 신기하고 기특하기만 하네요 .🥹

## 그리고 오늘도 바쁜 우리 선생님
아가냥이의 귀여운 야옹 소리가 가득한 동안
우리 선생님은 또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ㅎㅎ
아이들이 매일 먹는 밥을 정리하고
사료를 하나하나 챙기고
부족한 것은 없는지 살펴보느라
오늘도 두 손이 쉴 틈이 없으시네요

아이들 밥 챙기는 일부터
작은 아가들의 하루하루를 돌보는 일까지
누군가에게는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일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일상이랍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동물보듬센터의 하루는 오늘도 따뜻하게 흘러가고 있어요.
작고 귀여운 아가냥이도
든든하게 밥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들아
밥 잘 먹고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자
그리고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일하시는
우리 선생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동물보듬센터의 작지만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