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센터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친구들
^^ 오늘 센터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친구들

넓은 운동장을 신나게 뛰어오는
오늘의 멋쟁이 노엘이
센터에 오자마자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신나게 뛰어다니며 적응 중이에요 ~~

장난감만 보면 신나서 꼬리가 살랑살랑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가득한 노엘이예요
운동장도 천천히 둘러보고
냄새도 킁킁 맡아보며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
선생님을 발견하면 이렇게 가까이 달려와 주는 노엘이
사람도 좋아하고 표정도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장난감 하나만 있어도 혼자서 얼마나 잘 노는지 ㅎㅎ
앞으로 센터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자 노엘아 !

그리고 오늘은
정말 조그마한아가 냥이도 함께 찾아왔어요.
어찌나작고 이쁘던지 건들기만해도 꼼지락거리는게 미치게 설레고 조심스럽네여!

아직 혼자 밥을 먹기에는 너무 어린
이제 갓 태어난 아가예요 ^^
선생님 손에 쏙 들어올 만큼 작은 몸으로
열심히 분유를 먹고 있어요.

조그마한 앞발로 젖병을 꼭 잡고
꼬물꼬물 분유를 먹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
씩씩하게 운동장을 뛰어다니는 노엘이도
작은 몸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자라고 있는 아가도
동물보듬센터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 듬뿍 주며 함께하겠습니다 .
노엘이와 아가의 앞으로의 모습도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