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위에 쏙 들어오는 아가냥이 해법이
우리 센터에 아가냥이 해법이가 왔어요.
해법이는 작은 몸으로 폭신한 이불 위에 기대어 잠들기도 하고,
작은 앞발로 얼굴을 가리며 꼬물꼬물 세수도 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예요.~~~

손바닥 위에 얼굴을 올리고 잠든 모습,
뒤에서 보면 동글동글한 뒷모습,
오물오물 앞발을 핥는 모습까지
하나하나가 너무 작고 귀여워서
자꾸만 눈길이 가는 아이랍니다.

아직은 세상 모든 게 낯설고 조심스러운 아가지만
편안하게 쉬고 있는 모습만 봐도
해법이의 순하고 포근한 매력이 가득 느껴져요.


작고 소중한 해법이
앞으로 센터에서 보여줄 귀여운 모습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