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러웠던 사랑이, 이제는 가족 품에서 마음을 열고 있어요 🤍

새로운 가족을 만난 사랑이의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어요 🤍
센터에 있을 때는 사람 손길도 조금 낯설어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사랑이였는데요


보호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식을 보니
아직 하악질을 할 때도 있지만
이제는 먼저 만져주면 좋아할 정도로 마음을 많이 열었다고 해요 🥹


편안하게 밥도 먹고
새로운 집에서 하루하루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정말 마음이 놓이고 뿌듯했답니다

사랑이가 앞으로는 새로운 가족 곁에서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소중한 근황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아 앞으로도 사랑 듬뿍 받으면서 행복하자 🐱🤍




